‘충격 4강 탈락’ 딛고 일본 5-1 제압했다…강채영·김제덕 양궁 리커브 혼성 단체, ‘동메달’ 수확[SS오카자키in]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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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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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sports.naver.com/general/article/468/0001270257
강채영(현대모비스)과 김제덕(예천군청)이 2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리커브 양궁 혼성 단체전 동메달 결정전에서 5-1로 승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