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암살자(들) 여파’ 신자유연대, 배우 유해진 자택 앞 집회 예고
무명의 더쿠
|
11:44 |
조회 수 1280
신자유연대는 오는 3일부터 이달 말까지 유해진의 자택 앞에서 매일 집회를 여는 계획을 경찰에 신고했다고 2일 밝혔다. 신고 인원은 20명이고, 매 집회는 오후 4시 30분에 시작한다. 방송차 2대를 동원해 간이 음향 장비도 설치한다.
https://v.daum.net/v/20261002111252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