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전 법적부부' 구교환♥이옥섭, "후져하는 포인트 같아" 13년 사랑 비결 [엑's 이슈]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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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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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옥섭 감독에 대해서는 "나를 흥미롭게 담아주는 사람 중 한 명이다. 그 친구가 나를 새롭게 바라볼 때 새로운 자극을 느낀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좋아하는 건 서로 다를 수 있지만 후져하는 포인트가 같다"라고 말했다. 정재형도 "그게 진짜 중요하다"며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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