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진 판박이 子' 수호, 6개월 지나니 母 김소영 닮아가네…"눈이 계속 내려가" [RE:스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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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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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은 수호의 가장 최근 사진을 추가로 올리며 "요즘 눈이 계속 내려가고 있는 뚜호"라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 속 수호는 한층 순하게 내려앉은 눈매로 시선을 끌었다. '아빠 붕어빵'으로 불리던 얼굴이 이제는 엄마 김소영의 판박이 쪽으로 기울어가는 모습이다.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아기의 얼굴을 두고 부부가 함께 즐거워하는 일상이 엿보이는 대목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213/0001403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