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 푼 답안지로 재판 가라니”…1.6조 D램 유출 쫓던 검사의 경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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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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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건 수사 중 발견한 10년 전 파일 몇 건으로 추적하기 시작해, 여권 신청서 속 글씨체까지 일일이 대조한 끝에 ‘성명불상’이던 유출범의 꼬리를 잡고 삼성전자 전직 임직원 10명을 줄줄이 재판에 세운 박성현 검사 이야기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554981?sid=101
창신메모리 담당 검사 기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