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우 의원은 “육영수 여사님 죽음을 패륜적으로 조리돌림하는 건 괜찮고 내가 유해진 얼굴 이야기하는 건 문제인가. 나는 표현의 자유 없나.”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무명의 더쿠
|
10-01 |
조회 수 1818
https://x.com/hanitweet/status/2105538254741094869
https://x.com/hanitweet/status/2105538254741094869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