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태균 “‘오 시장 몰라요’ 녹취는 단일화 내용”…오세훈 2심 증거 왜곡 주장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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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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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80263.html
박지영 기자
또 명씨는 “오 후보는 이미 2021년 3월4일에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로 확정됐기 때문에, 통화가 이뤄진 2021년 3월6일에 여론조사에 대한 대화를 나눌 이유가 없다"고도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