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수술비 2000만원, 복구엔 2억…심심하면 쌍커풀 수술했다" 고백 [헬스톡]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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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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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은 지난 9월 3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성형을 너무 많이 해 예쁜 얼굴을 망쳐놨다"며 "수술할 때 2000만 원이 들었다면 복구하는 데는 2억 원이 든다"고 털어놨다. 그는 쌍꺼풀 수술만 약 4차례 받았으며 코 실리콘 보형물과 가슴 성형 보형물 역시 부작용과 불편감으로 인해 제거 수술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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