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형 약물’ 2회 맞고도 살아남은 살인범…“코 골고 있었다” https://theqoo.net/square/4362430103 무명의 더쿠 | 21:33 | 조회 수 1016 현장에 있던 취재진들은 사형 약물인 펜토바르비탈이 두 차례 투여된 뒤에도 약 40분이 지나도록 파이크의 코 고는 소리를 들었다고 전했다.https://naver.me/5dh4dg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