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유언 따라 태극마크 단 유도 허미미 "영전에 금메달 바치겠다"[나고야AG]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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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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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미미는 2021년 세상을 떠난 할머니의 유언을 따라 2023년 일본 국적을 포기하고 한국 국적을 택했다. 그는 이번 대회를 앞두고 "메달을 따서 할머니 묘비에 가져가겠다"고 다짐했다.
이에 허미미는 "할머니께 감사하다. 영전에 금메달을 바치겠다"며 "할머니의 말씀이 없었다면 '한국에 와서 유도를 했을까'라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이에 허미미는 "할머니께 감사하다. 영전에 금메달을 바치겠다"며 "할머니의 말씀이 없었다면 '한국에 와서 유도를 했을까'라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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