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체중·무월경·성희롱···10대 아이돌 연습생들이 견뎌야 했던 것들
무명의 더쿠
|
16:32 |
조회 수 1741
“생리를 1년 가까이 안 했고, 먹은 게 없다 보니 학교에서 하루에 몇십번씩 쓰러졌어요. 회사도 이 사실을 다 알고 있었어요.”(아이돌 연습생 경험자 A씨)
기획사가 요구하는 목표 체중은 키에서 몸무게를 뺀 값으로 110~125 수준이었다. 체질량지수(BMI) 기준으로 15~18의 극심한 저체중 상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4736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