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사격 일정 마지막 날, ‘금메달 2개’ 나왔다!…이건혁, 12년 만에 韓 사격 남자 25m 속사권총 ‘2관왕!’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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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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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격 남자 25m 속사권총의 ‘에이스’ 이건혁이 12년 만에 이 종목 2관왕의 주인공이 됐다.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의 김서준(개명 전 김준홍) 이후 12년 만에 남자 25m 속사권총에서 아시안게임 개인전 금메달을 따낸 선수가 됐다. 단체전까지 포함한 2관왕 또한 인천 대회 김서준 이후 처음이다.
https://m.sports.naver.com/general/article/144/00011416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