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취해 출동 경찰관 2명 뺨 때린 40대 소방관, 벌금 300만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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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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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법조계에 따르면 창원지법 형사4단독 석동우 판사는 최근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기소된 중간 간부급 소방공무원 40대 A씨에게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 5월 8일 오전 2시 35분께 경남 한 소방서 주차장에서 112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 2명의 뺨을 1차례씩 때려 정당한 직무 집행을 방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1001137400052?input=t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