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새끼 내가 키우는데”...제이쓴, ‘육아 돕는다’는 말에 소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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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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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쓴. 사진|MBN 유튜브 영상 캡처
그는 “‘육아를 돕는다’는 말이 이해가 안 된다. 얘는 내 새끼다. 내 새끼를 내가 키우는 것”이라고 말했다. 부모 중 한쪽이 육아를 전담하고 다른 한쪽이 이를 보조하는 개념이 아니라 부모 모두가 육아의 주체라는 취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7426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