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광♥채수빈, 흔해빠진 재벌 3세 로맨스? “아는 맛이 무섭다” (나를 충전해줘)[종합]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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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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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원 감독은 "아는 맛인데 굳이 애를 써서 다른 맛으로 만들고 싶지 않았다. 결국 아는 맛이 제일 무섭다. 다이어트 실패도 아는 맛 때문이다. 아는 맛이 가지고 있는, 다르게 말하면 엄청난 힘이 있다고 생각한다. 어떻게 해야 맛집이 될 수 있을까 고민을 많이 했다. 한끗 다른 무언가를 찾았던 거 같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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