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진·정국, 공항서 여권까지 찍는 사생에 분노…"그만 하세요" 직접 제지
무명의 더쿠
|
14:22 |
조회 수 4639
결국 멤버들이 직접 자제를 당부했다. 진은 정국에게 "야 정국아 그만 찍으라고 한번 해줘"라고 말하며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고, 이에 정국은 주변을 향해 "그만하세요"라고 부탁했다.
https://news.nate.com/view/20261001n10445
결국 멤버들이 직접 자제를 당부했다. 진은 정국에게 "야 정국아 그만 찍으라고 한번 해줘"라고 말하며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고, 이에 정국은 주변을 향해 "그만하세요"라고 부탁했다.
https://news.nate.com/view/20261001n10445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