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자, 다시 만난 손석희에 “깍쟁이, 실수 좀 해라” (손석희의 12시)
무명의 더쿠
|
13:52 |
조회 수 589
손석희는 김혜자와의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옛날에 '뉴스룸' 진행할 때 나오셔서 나한테 '깍쟁이'라고 하셨다. 그래서 내가 한동안 깍쟁이라는 별명이 있었다"고 밝혔다. 김혜자는 "그러니까 별 소리를 다했다"면서도 "사실은 깍쟁이지 뭐. 인상이 깍쟁이 같아. 실수를 전혀 안 하잖아"라고 말했다. 손석희는 "나 실수 많이 한다"고 말했고 김혜자는 "나이 드셨으니까 좀 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609/0001174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