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 금메달 따고 병역특례 받았는데…17명 '무허가 광고·후원' 적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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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 |
조회 수 2080
종목별로는 야구가 10명으로 가장 많았다 모두 항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 획득으로 체육요원에 편입된 선수들이다 대부분 기업과 후원 계약을 맺고 광고·홍보 활동을 통해 수입을 올리면서도 사전에 겸직 허가를 받지 않은 경우였다.
종목별로는 야구가 10명으로 가장 많았다 모두 항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 획득으로 체육요원에 편입된 선수들이다 대부분 기업과 후원 계약을 맺고 광고·홍보 활동을 통해 수입을 올리면서도 사전에 겸직 허가를 받지 않은 경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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