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게 없어 시큰둥하네요" 하품…백화점서 '부잣집 딸' 연기하는 '현백코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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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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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현백코어를 '백화점에 쇼핑을 나왔지만 더 이상 살 것도 없어 시큰둥해진 부잣집 딸 같은 무드'로 소개하는 게시물이 잇따르고 있다. 인스타그램 패션 매거진들은 꾸민 듯 안 꾸민 듯한 차림에 은근한 고급스러움을 더한 것을 이 스타일의 특징으로 꼽는다. 화려함보다 '돈에 쫓기지 않는 사람처럼 보이는 여유'를 연출하는 것이 핵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