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처럼 하라고?… 박근혜, 목함지뢰 폭발에도 "DMZ 평화지대 조성" 강조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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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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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목함지뢰 사건이 발생한 다음날인 5일 박근혜 당시 대통령은 사고를 보고 받았음에도 남북 철도를 잇는 경원선 복원 행사에 참석했고 통일부 장관은 이날 남북 고위급 회담을 제안했다.
또 박 대통령은 15일 광복절 경축사에서 "이번 DMZ 도발을 겪으면서 DMZ에 새로운 평화지대를 조성하는 것이 얼마나 절실한 일인지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다"며 "남북한 젊은이들이 서로 총부리를 겨누며 역설적으로 세계에서 가장 중무장되어 있는 DMZ에 하루속히 평화의 씨앗을 심어야만 한다"는 제안을 내놓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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