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선, 김구라 '자녀 성향 차이' 고백에…"뱃속이 달라" 한마디→빠른 사과 ('라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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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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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는 "동현이(그리)는 참 착하다. 예전에 방송이 끝나고 차로 이동하며 잔소리를 계속해도 묵묵히 들었다. 반면 늦둥이 막내딸은 전혀 다르다. 잔소리를 시작하면 곧바로 '아빠 그만해'라고 딱 잘라 말한다"며 두 아이의 상반된 성향을 소개했다. 박미선은 "한 뱃속에서 나와도 아이들 성향은 다 다르다"고 발언했다. 이에 김구라는 "뱃속이 같지 않다"고 무던하게 답했고, 자신의 말실수를 뒤늦게 깨달은 박미선은 당황하며 "진짜 몰랐다, 미안하다"고 거듭 사과.
https://v.daum.net/v/20261001093656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