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 제주 서귀포시 무대 응원… "현지인 바이브 뽐낸 유쾌한 모습" ('전국노래자랑')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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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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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제주살이 3년 차인 소녀시대 멤버 유리가 객석 1열에 등장해 눈길을 끈다. 유리는 수수하고 편안한 옷차림으로 자리해 현지인 같은 모습으로 프로그램의 정겨운 분위기를 더한다. 녹화 당시 유리는 서귀포시 지역민들의 개성 있는 무대와 초대가수들의 공연에 연신 환호와 박수를 보내며 열성적인 응원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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