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의 팬이 된 후 성덕이 된 일화도 전했다. 박미선은 "이거 자랑해도 되나. 제가 BTS 콘서트 간 걸 SNS에 올렸다"며 "'나 아미인가 봐' 하고 올렸는데 뷔가 좋아요를 눌러줬다"고 말하며 행복한 미소를 보였다.그는 "연말에 BTS가 태국에서 공연한다고 해서 정난이랑 가기로 했다"면서도 "사실 치료 때문에 장거리 비행을 몇 년 못했다. 많이 걱정해 주시는데 치료 끝난 지 1년이 넘었고 최근 추적 검사를 받았는데 수치가 더 좋아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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