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진호 감독, ‘암살자(들)’ 논란에 입 열어 “아내 죽인다? 상상도 하기 싫어 배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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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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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감독은 ‘북한 영화 표절설’과 ‘역사 왜곡 프레임’에 대해서도 강한 유감을 표했다. 그는 “지금 나오는 이야기들은 ‘박정희가 육영수를 죽였다’, ‘패륜이다’, ‘북한 영화 따라 했다’, ‘김정일이 사과했다’는 것인데 셋 다 사실과 전혀 다른 얘기”라며 “감독은 개연성을 가져가야 하는데, 박정희가 시켜놓고 자기가 총 맞는 장면에 들어간다는 건 개연성이 너무 떨어져 말이 안 된다”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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