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냐리투 감독은 서한을 통해 "한국 팬 여러분을 만날 날을 손꼽아 기다렸는데 부득이하게 참석하지 못하게 됐다"며 "한국 관객이 보내주는 열정에 늘 감동해 왔기에 이번 기회를 놓쳐 안타깝다. 존경과 애정을 톰 크루즈와 함께 보낸다"고 전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003/0014225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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