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3월부터 울산지역 중·고등학생들은 시내버스를 지금의 절반 수준인 500원에 이용할 수 있게 될 전망입니다. 울산시는 13살에서 18살 청소년에게 정부가 버스요금의 30%를 돌려주는 K-패스에 울산시가 20%를 추가 지원해 현재 950원인 요금을 사실상 절반으로 낮출 계획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2265521?sid=101
내년 3월부터 울산지역 중·고등학생들은 시내버스를 지금의 절반 수준인 500원에 이용할 수 있게 될 전망입니다. 울산시는 13살에서 18살 청소년에게 정부가 버스요금의 30%를 돌려주는 K-패스에 울산시가 20%를 추가 지원해 현재 950원인 요금을 사실상 절반으로 낮출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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