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장병들 이용해 선동하는 사람 너무 많아"... 이 대통령 만난 '지뢰 피해' 장병 가족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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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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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이어 부상 장병들의 가족들과 만나 치료와 재활은 물론, 군생활을 계속할 수 있도록 충분히 예우하겠다고 약속했다. 이 대통령은 청와대와 군 관계자들에게 작전 도중 부상을 당했을 때 합당한 보상이 있는지 물어보며 "부상자들이 충분히 예우받지 못하는 경우 군의 사기와 직결되니 반드시 챙겨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구체적 지원 방안을 검토해 그 결과를 가족들에게 알려줄 것도 지시했다.
가족들은 "부상 장병들을 이용해 선동하고 음모론을 펼치는 사람이 너무 많아 힘들다"며 이 대통령에게 이를 바로잡아달라고 부탁했다고 김 대변인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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