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유명 래퍼, 트랜스젠더 여성으로 살아온 12년.. 다시 남성으로 돌아간다 [할리웃통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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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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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리티 TV시리즈 '러브 앤 힙합: 애틀랜타' 출연자로 주목 받았던 래퍼 D. 스미스가 트랜스젠더 여성으로의 삶을 뒤로 하고 다시 남성으로 돌아간다. 다시 남성으로 돌아가 두건에 레게 헤어를 매치한 스타일을 선보인 그는 "나는 인생의 새로운 장을 시작했다. 이제 남성으로 살며 he·him 대명사를 사용하려 한다. 이건 내 과거를 지우는 게 아니다. 12년을 여자로 살아오면서 내가 어떤 남자가 되고 싶은지 알게 됐다"고 강조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213/000140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