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은 "우리 군인들은 단 한번도 국경선을 넘어선 적이 없다"며 "서울의 자작광대극"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총탄 한발이라도 우리 땅에 탄착될 때에는 많은 것을 각오해야 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7/0001971395?sid=102
한편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은 "우리 군인들은 단 한번도 국경선을 넘어선 적이 없다"며 "서울의 자작광대극"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총탄 한발이라도 우리 땅에 탄착될 때에는 많은 것을 각오해야 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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