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경찰이 학교 측에 촬영 대상 재학생들의 신원 확인을 위한 요청을 제대로 거치지 않은 채 ‘재학생 피해가 확인되지 않았다’는 결론을 내렸다”며 엄정한 재조사와 객관적인 신원 확인 절차를 촉구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554588
A씨는 “경찰이 학교 측에 촬영 대상 재학생들의 신원 확인을 위한 요청을 제대로 거치지 않은 채 ‘재학생 피해가 확인되지 않았다’는 결론을 내렸다”며 엄정한 재조사와 객관적인 신원 확인 절차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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