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빠지는 앱?"…한미약품, '에페'에 'AI코치' 붙여 위고비 넘는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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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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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페를 처방받은 환자는 앱에 체중 데이터와 식사, 운동 등 생활습관 기록을 남긴다. AI는 데이터를 분석해 체중 관리를 위한 개인별 맞춤 조언을 제공한다. 분석 데이터는 에페를 투약하는 의료진에게도 전달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1380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