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예찬' 광고에 2천만 달러 쓴 미국 정부‥"납세자 돈 훔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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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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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토안보부가 중간선거를 앞두고 트럼프 대통령 선거운동 형식의 광고에 2천만 달러, 약 2백71억 원을 투입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526533
미국 국토안보부가 중간선거를 앞두고 트럼프 대통령 선거운동 형식의 광고에 2천만 달러, 약 2백71억 원을 투입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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