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이 "우리가 시상식에서 봤나? 어디서 봤나?"라고 궁금해하자 노재원은 "코로나 검사하는 데서 우연히 마주쳤다. 그때 제가 대학생이었다. 저는 선배님을 너무 잘 아니까 인사 안 드리면 안 될 것 같더라.나도 모르게 인사했는데 날 보더니 '아는 사람인가?' 그런 반응이었다"
https://v.daum.net/v/20260930105100082
유재석이 "우리가 시상식에서 봤나? 어디서 봤나?"라고 궁금해하자 노재원은 "코로나 검사하는 데서 우연히 마주쳤다. 그때 제가 대학생이었다. 저는 선배님을 너무 잘 아니까 인사 안 드리면 안 될 것 같더라.나도 모르게 인사했는데 날 보더니 '아는 사람인가?' 그런 반응이었다"
https://v.daum.net/v/20260930105100082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