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밤티를 도대체 누가 입어?"… 주말마다 1000장씩 팔리는 '뜻밖의 물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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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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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산성시장 제일유통에서 판매하는 '공주 밤티'는 공주 여행 필수 기념품으로 자리 잡으면서 시장의 명물이 됐다. 제일유통 제공

충남 공주시의 특산물인 밤을 유쾌하게 풀어낸 '공주밤티'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상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인스타그램 캡처
지역 특색을 잘 살린 데다, 못생겼다는 뜻의 밈(Meme·온라인 유행 콘텐츠)인 '밤티'를 연상시키는 재밌는 이름 덕분에 단박에 화제가 됐다. 올해 5월 출시된 지 한 달 만에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유명세를 타면서, 이제는 주말 기준 하루 1,000장 이상씩 판매고를 올릴 정도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9568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