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526533?sid=104
미국 국토안보부가 중간선거를 앞두고 트럼프 대통령 선거운동 형식의 광고에 2천만 달러(약 2백71억 원) 투입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정치 광고를 제작·송출에 정부 자금을 사용하는 것은 불법이며 부패 행위"라고 비판.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526533?sid=104
미국 국토안보부가 중간선거를 앞두고 트럼프 대통령 선거운동 형식의 광고에 2천만 달러(약 2백71억 원) 투입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정치 광고를 제작·송출에 정부 자금을 사용하는 것은 불법이며 부패 행위"라고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