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아시안게임] 스포츠클라이밍 서채현, 볼더링서 만점 기록하며 결승행

무명의 더쿠 | 14:15 | 조회 수 771

서채현은 볼더링 여자부 준결승에서 네 개의 과제 모두에서 첫 시도 만에 완등을 성공하는 플래시를 기록해 100점 만점을 받아 1위로 결승에 진출했습니다.내일 볼더링 결승에서 생애 첫 금메달에 도전.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526540?sid=104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8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프리메라 X 더쿠💛] 즉각적인 #스파광루틴 <비타티놀 세럼 X 겔 마스크> 체험단 이벤트 241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10월 첫날 아침 기온 7도까지 '뚝'… 외투 챙기세요
    • 15:58
    • 조회 8
    • 기사/뉴스
    • 라이즈 성찬 밀라노 패션위크 보테가베네타 무보정 게티짤.jpg
    • 15:58
    • 조회 14
    • 이슈
    • 알아두면 언젠간 써먹는 비상용 ORS(경구수액) 제조법
    • 15:57
    • 조회 116
    • 정보
    • 23.7대 1 몰린 '서울팅' 이번엔 야장서…"미혼남녀 100명 모집"
    • 15:55
    • 조회 140
    • 기사/뉴스
    • 진선미 “'암살자(들)' 문체위에서 단체로 보고 진지하게 토론해보자” [현장영상]
    • 15:55
    • 조회 121
    • 기사/뉴스
    1
    • [KBO] 2000년대 역대 리그 MVP & 신인왕
    • 15:53
    • 조회 275
    • 이슈
    4
    • '트럼프 예찬' 광고에 2천만 달러 쓴 미국 정부‥"납세자 돈 훔쳐"
    • 15:53
    • 조회 55
    • 기사/뉴스
    • 동물원 벌꿀오소리가 옆 우리 사자를 공격하려고 호시탐탐 탈출하려고 해서 암컷 벌꿀오소리를 데려왔더니
    • 15:52
    • 조회 734
    • 유머
    14
    • “빨랫줄로 쓰려고”…고층 작업자 로프 자른 中 노인 논란
    • 15:52
    • 조회 538
    • 기사/뉴스
    4
    • 도쿄도에서 교직원 7만명의 성범죄 조사에 들어갔는데...
    • 15:52
    • 조회 690
    • 이슈
    3
    • [단독] 최수종♥하희라, ‘유퀴즈’ 첫 동반 출연... 결혼 34년차 러브스토리 푼다
    • 15:51
    • 조회 88
    • 이슈
    • 왜때문인지 졸업에 엄격한 이동휘
    • 15:50
    • 조회 490
    • 유머
    6
    • "수업이 수면시간보다 길다"…프랑스 고교생들 학교 봉쇄·경찰 충돌
    • 15:49
    • 조회 431
    • 기사/뉴스
    5
    • 검찰청 폐지로 맨홀뚜껑 긁어내는 모습
    • 15:47
    • 조회 1396
    • 이슈
    18
    • 청주시의원 의정비 14.1% 인상 요구…"공무원 인상률 4배"
    • 15:45
    • 조회 430
    • 기사/뉴스
    13
    • 박진영부터 넷플릭스·티빙까지 국감행…콘텐츠 현안 '도마 위'
    • 15:45
    • 조회 241
    • 기사/뉴스
    4
    • 변요한, ♥티파니 영과 결혼반지도 ‘티파니앤코’… “아내 이름이니까”
    • 15:44
    • 조회 1434
    • 기사/뉴스
    11
    • 노재원 "대학생 때 코로나 검사소서 유재석 첫만남…불쑥 인사해"
    • 15:43
    • 조회 581
    • 기사/뉴스
    4
    • 코넬대 사건 가해자들이 단톡방에서 범행 내내 떠들었는데 해당 톡방에 남성이 57명 있었다고 함
    • 15:42
    • 조회 1641
    • 이슈
    23
    • "코가 왜 이렇게 예뻐?"…'타짜4' 1위에 스윙스 얼굴 뜻밖의 조명
    • 15:41
    • 조회 791
    • 기사/뉴스
    4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