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822223?sid=100
김 대표는 기존 민주당 기조와 달리 국민의힘 소속 오세훈 서울시장의 시정 성과를 일부 수용하겠다는 태도도 보이고 있다. 용산 어린이정원을 포함해 용산공원에 주택을 짓는 방안에 대해서도 신중론을 꺼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822223?sid=100
김 대표는 기존 민주당 기조와 달리 국민의힘 소속 오세훈 서울시장의 시정 성과를 일부 수용하겠다는 태도도 보이고 있다. 용산 어린이정원을 포함해 용산공원에 주택을 짓는 방안에 대해서도 신중론을 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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