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과목 표기 방식이 오히려 혼란을 주자 정부가 이를 금지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지만, 기존 의원엔 적용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대안으로 간판 대신 진료실 입구 등 의원 내부에 전문의 여부를 표기하도록 하는 법안이 국회에서 발의를 앞두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526478?sid=102
진료과목 표기 방식이 오히려 혼란을 주자 정부가 이를 금지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지만, 기존 의원엔 적용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대안으로 간판 대신 진료실 입구 등 의원 내부에 전문의 여부를 표기하도록 하는 법안이 국회에서 발의를 앞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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