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의사·의대생 전용 폐쇄형 커뮤니티 회원 6만명…여성 신상 공개·성적 모욕 게시물 200건 경찰 수사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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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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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를 비판하는 기사를 썼다며 여성 기자의 얼굴과 이름이 공개됐고, "말기 암에 걸릴 때까지 성추행을 당하라"는 댓글이 달렸다. 한의사를 "무당 바퀴벌레"라고 부르며 비하하거나, "치위생사와 성관계해도 되냐" 등 함께 일하는 여성들을 성적으로 대상화하는 내용의 게시물도 올라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8/0001030486?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