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31기 순자, 방송 후 확 바뀐 일상 "연봉 삭감·단축 근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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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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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그는 "이전의 일상으로는 돌아가기가 되게 힘든 지점이 있다. 그래서 변화된 환경에 적응을 하면서 지내고 있다"라며 "다른 일들을 많이 병행을 하게 돼서 회사 일에 온전히 힘을 다 쏟기가 힘들었다"라고 밝혔다.
31기 순자는 "사장님께서도 겸업을 흔쾌히 해도 된다고 하셨다"라면서 "회사 일이 너무 많다 보니까 팀장직도 내려놨다. 연봉을 절반 가까이 (자진해서) 삭감을 하고 2시간 일찍 퇴근하는 단축 근무를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31기 순자는 "사장님께서도 겸업을 흔쾌히 해도 된다고 하셨다"라면서 "회사 일이 너무 많다 보니까 팀장직도 내려놨다. 연봉을 절반 가까이 (자진해서) 삭감을 하고 2시간 일찍 퇴근하는 단축 근무를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40/00000471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