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어리게 보시는데..." 당돌한 '만 14세' 메달리스트 "나름 노력 많이 합니다" [오카자키 현장]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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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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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서는 "언니들이랑 매일 노력했는데 이렇게 메달을 딸 수 있어서 기분이 좋다. 사람들이 솔직히 최연소라고 너무 어리게 보는 것 같은데, 저도 나름의 노력을 많이 한다. 이제 남은 개인전도 메달을 가져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응원해 주신 분들이 많은데 개인전은 아직 남았다. 혼성전은 떨어졌지만 좋은 점수를 쏜 것에 만족한다. 이제 남은 개인전 메달 따오도록 하겠다"고 했다.
https://m.sports.naver.com/general/article/108/00034748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