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까지 팔고 포기했는데"…피싱 피해금 263억, 1137명에 돌아갔다
무명의 더쿠
|
10:41 |
조회 수 1021
"부모님께 죄송해 자책했는데…2500만원 돌려받아 살 만해져"
가상자산거래소 계정 1050개 추적…10월부터 피해환급제 적용
29일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에 따르면 경찰은 2023년 9월부터 국내 가상자산거래소에 동결돼 있던 보이스피싱 등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금 약 263억 원을 피해자 1137명에게 환급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197549?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