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아들 군 면제’ 허위글 이수정 “교직 파면될 수도”…선처 호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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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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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럽고 한탄, 정중히 사과”
1심서는 벌금 300만원
이수정 측, 무죄 주장
29일 수원고법 형사14부(재판장 허양윤) 심리로 열린 공직선거법 위반 등 항소심 결심 공판 최후 진술에 나선 이 당협위원장은 “30년 동안 다른 사람의 진술이 믿을 만한지를 검증하는 일을 해온 제가 정작 제 손안의 정보 하나를 의심하지 못했다는 사실이 무척 부끄럽고 한탄스럽다”며 “제 게시물로 인해 마음을 다치셨을 당사자와 가족분들께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번 정중히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377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