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닥공 속도전' LH … 4년뒤엔 이자 年 7.2조 눈덩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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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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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해 강 의원은 "LH가 감당하기 어려운 부채를 떠안은 채 주택을 계속 짓는다면, 그 부담은 결국 국민과 미래세대에 돌아갈 수밖에 없다"면서 "주택 공급 확대와 함께 지속가능한 재무건전성을 지킬 수 있는 재원 대책이 반드시 마련되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741527
신규공급이 문제가 아니라 기존에 살던 사람도 혜택 출소될판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