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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활을 잡고 2년 만에 양궁 국가대표가 됨

무명의 더쿠 | 03:10 | 조회 수 6922
https://www.instagram.com/p/DbSHF9yp5ML/



150점 만점을 쏜 그 선수

첫 체험은 초등학교 체험학습이었고, 이후 양궁 동아리를 하던 친구의 영향으로 본격적으로 클럽에서 배우기 시작했다고 함

이번에 양궁 종목 최연소 국가대표 기록을 갖게됨(이전 김제덕 17세)


우리가 많이 보던 종목은 리커브고 강연서 선수는 컴파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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