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imaeil.com/page/view/2026092910465190087
정채빈 기자
"투자를 빙자하지만 중국계 자본으로서 뒤에서 배후 조정할 가능성도 염두에 두고 봐야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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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채빈 기자
"투자를 빙자하지만 중국계 자본으로서 뒤에서 배후 조정할 가능성도 염두에 두고 봐야 한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