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김창민 감독 가해자, 반성은커녕…'독방 30일' 최장 징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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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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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김창민 감독을 때려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이모 씨가 교도소에서 '금치' 처분을 받은 것으로 취재됐습니다. 동료 수용자를 괴롭히고 교정시설을 훼손해서 독방에 30일 동안 수용되는 가장 무거운 징벌을 받은 것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513307?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