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사관학교 소속 22살 김 모 하사는 지난 26일, 관사 화장실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초기 검시 결과 타살 정황은 발견되지 않았고, 김 하사가 남긴 유서에는 힘들어서 못 살겠다며 화장하고 뿌려달라는 취지의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목숨을 끊기 전 화장실 문에 이름 열 개가량을 붉은색 글씨로 적어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https://naver.me/Fz8ZvaDF
초기 검시 결과 타살 정황은 발견되지 않았고, 김 하사가 남긴 유서에는 힘들어서 못 살겠다며 화장하고 뿌려달라는 취지의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목숨을 끊기 전 화장실 문에 이름 열 개가량을 붉은색 글씨로 적어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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