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찌도 '메이드 인 차이나' 라벨…유럽 명품·자동차까지 넘보는 중국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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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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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권영미 기자 = 1000달러짜리 구찌 운동화부터 독일 자동차까지 중국이 만들고 있다. 싸구려 제품을 만든다는 이미지가 강했던 중국이 기계적 정밀성과 장인 정신을 앞세워 살아남았던 유럽의 대표 상품 제조 분야까지 진출하면서 유럽 기업들이 새로운 경쟁에 직면하고 있다.
27일(현지시간) 미국 경제 전문지 포천에 따르면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구찌는 1000달러(약 136만원)짜리 스니커즈에 105년 전통을 깨고 '메이드 인 차이나' 라벨을 붙였다. 구찌는 저렴한 노동력 때문이 아니라 탁월한 기술력과 품질 기준을 충족했기 때문에 중국 제조업체를 선택했다고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195748?sid=104
105년만에 전통깨고 메이드인차이나 라벨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