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만5천 달러 모금했는데 ‘이웃’이 사실 딸...고펀드미 전액 환불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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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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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최자는 자신을 노부부의 이웃인 ‘에린 하웰(Erin Howell)’이라고 소개했지만, 실제로는 부부의 딸 에이미 존슨(Amy Johnson)이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https://www.radiokorea.com/news/article.php?uid=505304
주최자는 자신을 노부부의 이웃인 ‘에린 하웰(Erin Howell)’이라고 소개했지만, 실제로는 부부의 딸 에이미 존슨(Amy Johnson)이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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